어제 경남 고성을 방문하여 드라이브도 하고 맛집찾아서 저녁까지 해결했네요. 경남 고성읍 경찰서에서 가까운 고기집에 냉면이 맛있다고 해서 저녁에 들렀습니다. 점심에는 특선메뉴로 냉면만 먹을 수 있지만 저녁에는 고기 기본을 시켜야 됩니다. 기본고기 시키면 냉면은 5천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. 4인가족 양념갈비 5인분 시켰는데 1차 초벌구이를 해주기 때문에 빠르게 익혀서 먹을 수 있도록 좋았네요. 기본 숙성이 잘 되어 있어서 고기 비린내 제거는 잘되었꼬 고기도 부드러워 아주 식감이 좋았습니다. 기본 메뉴는 깎끔하게 간단히 잘 나왔네요. 계란탕이랑 기분 감자샐러드, 두부 등등 이렇게 나옵니다. 무엇보다 양념갈비가 부드럽고 맛있었네요. 경남 고성 맛집으로 다음에 오면 또 들러서 먹고 싶네요. 특히 물냉면과 비빔냉면..
더운 여름철 식당을 다니며 맛집 찾아서 여러번 사먹어 보았지만 집밥 같지 않습니다. 비싼만큼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. 모임이나 회식, 특별한 날 등은 외식으로 맛집 찾아서 먹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. 먹을 때는 맛이 있고 배도 부릅니다. 그러나 집에와서 좀 있으면 속이 왜 더부룩한지 모르겠네요. 저만 그런것일까요? 물론 식당 전체가 그런것은 아닙니다. 절반 정도는 맛집 찾았지만 실패 그리고 또 절반은 먹을때에는 좋은데 시간이 좀 지나면 속이 안편하네요. 그래서 오늘은 집밥을 해먹기로 마음먹고 평소에 잘 가지 않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했습니다. 장보는 재미도 있지만 반찬이나 재료들이 저렴해서 5만원으로 삼겹살, 양념갈비. 양배추, 칼국수 반죽, 고등어, 무우말랭이 등등 푸짐하게 밑반찬등을 준비했네요. 가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