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새해 인사말 경자년 새해가 다가왔습니다. 가까운 지인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싶은데 막상 할려고 하니 몇자 적어서 보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. 똑같은 문구를 복사해서 보내는 것은 참 성의 없이 보이니까요. 우선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. 하루 하루 힘든 날들도 있었고 즐거운 일도 있었지만 웃었던 날들이 많이 없었던것 같습니다. 매일 짜증나고 스트레스 쌓이고 참고 또 참았던 날들도 많았던것 같은데 1년이 지나고 2020면 새해가 다가오니 새삼 나 자신을 뒤돌아 볼 틈도 없이 새해가 다가왔네요. 새해엔 희망찬 인사말이 좋겠죠. 인사말은 정말 장소에 따라서 직책에 따라서 다양합니다. 신년 인사말 대표의 인사말, 직원의 인사말, 거래처 인사말, 지인이나 동료들 인사말 등 매년 찾아오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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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30. 01:18
